Brand Story

햄버거를 좋아해서 시작한 작은 가게

알렉스 플레이스는 거창한 계획보다 햄버거에 대한 애정에서 출발했습니다. 작은 공간에서 시작한 기준은 지금도 직접 만드는 재료와 조리 원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1

보라매역 근처 작은 골목에서 2인석 테이블 두 개로 시작했습니다.

원칙

매일 아침 신선한 소고기를 갈아 패티를 만들고, 빵과 소스를 매장에서 준비합니다.

지금

작은 가게의 기준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알렉스의 버거를 맛볼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Made In Store

품질을 직접 조절할 수 있어야 수제버거입니다

원육, 번, 소스, 베이컨처럼 맛을 결정하는 요소를 매장에서 준비하는 것이 알렉스 플레이스가 2011년부터 지켜온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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